그럴 수도 있지

[강원도/속초] 칠성조선소 카페 본문

etc/review

[강원도/속초] 칠성조선소 카페

디벅 2026. 2. 17. 21:47
반응형

 
1952년부터 2017년까지 실제로 배를 만들던 조선소를 개조해 만든, 카페이자 문화공간이다. 
오래된 건물의 골조와 간판, 기계 등을 그대로 살려 레트로한 감성을 느낄 수 있으며, 앞에 청초호가 펼쳐져 있어 물멍하기에도 좋다.

 
본새 나는 간판


석봉 도자기 미술관 맞은편 공영 주차장장에서 주차를 하고 3~4분 걸으면 카페를 찾을 수 있다. 

 
처음엔 이런 건물 때문에 여기가 맞나? 싶었음
 


키오스크로 주문을 받는 형식으로 핸드폰 번호를 입력하면 음료 주문이 다 됐다고 연락 오니깐 진짜 본인 핸드폰 번호를 넣어야한다.

 

2층에서 바라본 1층

누군가는 공간낭비라고 하는데 난 이런게 좋다. 키오스크는 별로지만, 이런게 멋 아이이ㅣ닙니까

 


물멍하기 좋지만 사람이 너무 너무 많다
이것도 운이 좋아서 사람이 없을 때 찍은 사진

 

햇빛, 온도, 습도 기가 막히지만 사람 개많음..

 

 

 

그래도 한번 쯤은 가면 좋을 것 같음

 

 

아이스아메리카노와 따뜻한 라떼를 주문했고 맛은 좋았다. (커알못이라 보통 다 좋음)

 

 

커피와 함께 다시 물멍 

여기 테이블이 굉장히 넓은 테이블이어서 다른 손님들과 합석 가넝

 

 

내부인테리어가 독특함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