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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수도 있지
[경기도/서판교] 갓잇 서판교점 (GOD EAT)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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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프랜차이즈로 지점이 많이 생긴 갓잇은 맥시코 음식점으로 유명한데, 최근 연달아 두번이나 다녀와 리뷰를 남겨본다.
주차는 판교도서관에서 하고 걸어서 5분 내에 갓잇이 있다. (도서관은 2시간까지 무료)

웨이팅이 전에는 있었던 모양이다. 내가 두번이나 갔을 때는 한산했다.

내부 인테리어는 깔끔했고, 옷이나 가방을 둘 수 있는 바구니도 별도 배치되어있다.

손을 씻을 수 있는 공간이 내부에 있어서 이 점은 정말 마음에 든다.
보통 타코나 파히타 때문에 손이 더러워지는건 어쩔 수가 없다.

저녁에 방문 할 때는 분위기가 더 좋다. 조용하고 깔끔하고.

반대 방향에서도 입장이 가능했던 것 같음.
그리고 메뉴는 테이블 위에 있는 타블렛으로 주문이 가능하다.

식기와 물티슈가 먼저 나옴

내가 파히타를 좋아해서 첫방문이나 두번째 방문 모두 파히타&타코 세트 2인을 주문했다. (42,000원)

이제까지 파히타는 모두 밥이 없었는데 여기는 밥이 있다. 이건 내게는 실망 포인트다.

타코는 그냥 저냥 먹을만함

두달도 안되서 다시 방문한 이유는 같이 간 일행이 달라졌고 이번엔 나처럼 파히타를 좋아하는 일행과 함께라서.
이번엔 사이즈업 (+5,000원)을 했지만 솔직히 차이를 잘 모르겠다.

소스와 또띠아는 모두 리필이 가능하므로 부족하면 다시 리필하면 된다.

이건 비프브리또 (10,900원)

한 번 먹어봤으면 됐다. 다시는 주문 안하기로 했다. 낫 마이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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