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수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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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올드타운] 키리 호텔 치앙마이(KIRI Hotel Chiang Mai) 3박 후기

디벅 2026. 2. 23.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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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치앙마이 숙소는 성수기에 올라버린 가격과 위치 등등 고려해서 고른 키리 호텔이다. 

마음에 들었고 다음에도 재방문할 의사가 있다. 

 

 

볼트를 불러서 첫번째 숙소에서 두번째 숙소인 키리호텔에 막 도착했을 때. 

깔끔한 외관이 좋았다.

 

 

대충 읽음; 

 

 

내가 예약한 방은 스탠다드 풀뷰 더블룸

3박에 대략 34만원을 줬고 보통은 1박에 8~9만원 사이 하는 것 같다.

 

 

입구 

카페트가 아닌게 좋았다. 

 

 

화장실도 넓은 편

 

 

깔끔해서 좋았다. 

배수도 잘 된 편이고, 수압도 좋고 따뜻한물 잘 나오고.

역시 난 호텔파다.

 

 

수건은 매일 교체해준다. 

 

 

세면대

 

 

어매니티는 있을거 다있다.

제일 중요한 칫솔, 치약이 있음 

샴푸랑 컨디셔너, 바디샴푸는 다 괜찮았어서 열심ㅎㅣ 잘씀 

 

 

티비는 작은 편인데, 원래 티비는 잘 안보는 편이라 괜찮았음

 

 

수영장을 이용하고 싶으면 로비 카운터로 찾아가 수건을 받아오면 된다.

장점 : 수영장이 객실 코앞임

단점 : 로비 직원들도 코앞임^^;

 

 

수영장은 작은편인데(치앙마이 호텔들의 수영장은 보통 없거나 작은편이라고 한다) 그래도 꽤 많이 수영장을 즐긴다.

저기 그늘이 정말 큰 장점이다. 

해뜨거워 죽겠는데, 선베드가 그늘 아래에 있어서 정말 편하게 수영 -> 휴식 -> 수영 -> 휴식 가능

하지만 로비 직원들과 어색한 인사도 가능 ㅋ

 

 

난 여기서 가만히 멍때리길 좋아했다. 

 

 

호텔 입구가 꽤 마음에 들어서 몇번 찍음 

저 그림자, 색감, 나의 심장을 찢어..

 

 

호텔에 자주 오는 고양이인지 3박 내내 봤다.

사람 무서워하지도 않고 터줏대감처럼 있던 고양이.

 

 

귀여워 흑흑 

 

 

로비에서 바라본 수영장.

작은편이라 여기서 노는 사람들 개잘보임

 

 

조식은 신청하면 된다고 하는데 귀찮아서 신청 안함.

근처에 아사이볼 맛집이 두군데나 있고, 올드타운 내에 타패게이트 근처라 맛집이 주위에 많았다. 

그래서 딱히 신청 안함

 

 

호텔 앞에 있는 미니 사원 

귀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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