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수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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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이천] 이천 테르메덴 간단한 후기

디벅 2026. 3. 2.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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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테르메덴

풀앤스파 및 찜질방이 있는 곳인데 원래 유명한 곳인 것 같다.

주차장은 넓은 편이고, 오전 10시에 도착 했는데도 사람이 진짜 많았음

 

첫 방문이라 나같이 궁금한 사람들 위한 소소한 정보

세면도구 : 샴푸, 트리트먼트, 바디워시(세안도 되는 제품)가 있으니 예민한 사람이 아니면 별도 구비할 필요 없음

(*참고로 트리트먼트는 작은 샤워실에는 없고 목욕탕쪽에만 있다. )

아쿠아슈즈 : 계단이 미끄럽다해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미끌거리지 않고 필수는 아님, 나도 안챙겨갔고 아쿠아 슈즈 신은 사람은 절반정도 되는 것 같다

수건 : 안챙겨도 된다. 엄청 구비 되어있고 헤어드라이기도 있다. 다만 수건에 먼지가 많은 편임. 

모자 : 안써도 됨, 난 캡모자 씀

샤워 : 다들 보니 풀앤스파 들어갈때 별도 샤워 안하고 들어감

음식 : 음식반입금지인데 보니깐 다들 몰래 싸오는 것 같다. ( 과일은 되는건가? ) 가방안에 음식물 검사를 하는데 대충하긴 함. 내부에서 음식점이 있는 락커룸 키로 결제하고 끝나고 돌아갈때 무인정산기에서 별도 정산하면 된다. 정산 안하면 신발문이 안열림. 

 

찜질방 : 작고 다들 자리선점하고 난리임, 다들 피곤해서인지 여기서 기절하는 듯. 찜질복 5천원 주고 사용 가능

- 찜질방 안에 안마의자는 카드키(락커룸 키)로 결재가 안되므로 안마의자 사용할 사람은 신용카드(체카) 챙겨가야한다. 여기도 자리가 치열하긴 하나 15분에 4000원이라 자리가 나긴 한다. 

 

 

실내인데 사람반 물반,,

 

BHC에서 샀는데 자리 선점하고 주문해야한다. 왜냐면,, 키오스크에서 결재 후 1분만에 받았음. 자리 없어서 찾다가 겨우 앉음

 

 

찜질방에서는 식혜랑 아이스아메등 파는데 나는 식혜, 아이스아메, 맥반석 계란(4알) 을 샀다 각각 5천원정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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